77자 7751 임차영 기사님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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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 1월 24일 22시10분경 중곡에서
100번 버스를 탔습니다.
버스에 사람도 거의 없었고 천천히 걸어서 맨 뒷좌석까지 가 앉는데 출발을 안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.
저는 30대인데 제가 앉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하시는 모습에 별일 아니었지만 감동받았습니다. 여느 기사분들 모두의 루틴이실수도 있지만 그날 하루가 다 가도록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늘 그렇게 운행하시는가보다라는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. 특별한 일은 아닐수 있지만 누가 보지 않더라도 늘 본래의 규칙을 지키시는 분인것 같아서 유난히 감사한마음이 들었습니다. 이런 작은 일들이 쌓여 큰 복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100번 버스를 탔습니다.
버스에 사람도 거의 없었고 천천히 걸어서 맨 뒷좌석까지 가 앉는데 출발을 안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.
저는 30대인데 제가 앉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하시는 모습에 별일 아니었지만 감동받았습니다. 여느 기사분들 모두의 루틴이실수도 있지만 그날 하루가 다 가도록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가 늘 그렇게 운행하시는가보다라는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. 특별한 일은 아닐수 있지만 누가 보지 않더라도 늘 본래의 규칙을 지키시는 분인것 같아서 유난히 감사한마음이 들었습니다. 이런 작은 일들이 쌓여 큰 복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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